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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 죠&맥(조&맥) 리뷰

톨이 아빠 2016. 1. 1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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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 죠&맥(조&맥) 리뷰

 

 

 이번에 리뷰할 게임은 아케이드 게임인 죠&맥 입니다.
같은 제목으로 워낙 여러 버전이 있어 어느 버전을 할까 고민하다 SFC버전을 택했습니다.
이 게임을 처음 접한건 초등학교 3학년인가 4학년 쯤이 었는데 컴퓨터 수리를 맡겼더니

기사 아저씨가 이 게임을 깔아 주셨습니다.
제가 처음 접한 PC버전과 SFC버전이 비슷한 느낌이 들어 SFC버전으로 정했습니다.

 

 

 

 자 메인 화면입니다. 2인 플레이 가능합니다.

1P가 죽으면 2P가 하는 방식이 아닌 우측 사진처럼 두 사람이 동시에 플레이 합니다.
2인 플레이는 못 해 봤지만 함께하면 더 재미 있을것 같습니다.

 

 

 

 스테이지 선택 화면입니다. 붉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플레이 하는 스테이지고

회색으로 표시된 곳은 중간 세이브 하는 곳입니다.
죽으면 회색 동그라미 에서 다시 시작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이 있어도 에뮬로 플레이 하기 때문에 세이브 걱정은 필요 없습니다.

 

 

 

 첫 스테이지 입니다. 공격은 방망이로 하는데 처음에 아이템을 먹지 않았을 때는

그냥 방망이 질만 하지만 진행하면서 아이템을 먹으면
방망이에서 부메랑이 나간다든지 뼈가 나간다든지 하는 다양한 공격이 가능합니다.
여러 가지 아이템을 먹어 놓으면 게임 중간에 발사되는 무기(부메랑, 뼈, 불꽃 등)를 바꿀 수도 있는데
셀렉트 버튼을 누르면 무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불꽃이 우측 사진에는 부메랑이 나가는 모습입니다.

 불꽃은 연사 속도는 떨어지지만 공격력이 강합니다.

 

 

 

 첫번째 스테이지 보스 입니다. 티라노 사우르스 인가요?

입에서 적 원시인을 뱉아 공격을 합니다. 첫 스테이지다 보니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템을 먹은 상황이면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므로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가끔 우측 사진 처럼 앞으로 돌진하기도 하지만
우측 끝까지 돌진하는게 아니므로 그리 위협적이지는 않습니다.

 

 

 

 두번째 스테이지 보스는 거대 식충식물 입니다.

입에서 새끼 식충 식물을 뱉아 땅에 심는다든지, 덩쿨 공격, 입에서 뼈를 뱉아 공격 합니다.

 

 

 세번째 스테이지입니다. 나무 위로 계속 올라가는데요.

 벌집에서 벌이 나와 공격을 합니다. 우측 사진은 보스 익룡입니다.
이 보스도 두번째 보스처럼 새끼를 자꾸 만들어 내서 공격하는데요.

둘 다 자기 새끼를 이용하고 너무하네요ㅎㅎ 땅에 붙어서 돌진하는 공격만
잘 피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총 몇 스테이지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에뮬의 세이브 기능을 이용해서 엔딩을 봤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죽으면 다시 하고 죽으면 다시 해서
클리어 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열정은 없습니다.

세이브 기능을 한번 맛 보면 정상적인 플레이는 불가능 기대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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