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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런치시간에 런치메뉴로 즐겨요.

아웃백을 가장 저렴하게 즐길려면 런치시간에 가서 런치메뉴를 주문하는게 아닐까요?

아웃백의 런치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인데요.

저녁을 4시 반넘어서 먹는다쳐도 4시 49분까지 주문되면 런치로 즐길수가 있어요.

런치메뉴는 메인 + 양송이스프/옥수수스프 + 과일에이드(토마토, 딸기, 레몬, 오렌지, 자몽 등)가 나오고

기본적으로 아웃백빵인 부시맨 브레드가 나와요. 같이 나오는 버터치즈랑 같이 먹으면 달콤하니 맛있어요.


아웃백에서 런치주문시 제공되는 양송이스프와 옥수수스프 중 양송이스프를 시켰는데요.

옥수수스프도 달콤하고 옥수수도 많이 들어서 맛있긴했지만,

제 입맛에 더 맞는 양송이스프를 항상 시키곤해요.

런치메뉴 중 서로인스테이크라이스를 주문하였고 파스타도 같이 주문하였어요.

서로인스테이크라이스는 19900원인데 스테이크와 볶음밥이 같이 나와서 양이 정말 푸짐하더라구요.

에이드는 오렌지에이드와 딸기에이드를 주문했는데

오렌지에이드가 더 맛있네요. 딸기는 좀 밍밍했어요.

파스타에는 닭가슴살이 듬뿍 들어있고 브로콜리와 버섯 등 나름 잘 짜여진메뉴가 아닐까 싶어요.

저렴한 가격에 런치를 즐기고 아웃백 부메랑클럽 카드로 할인도 받으니 더 알차게 점심을 즐기고 온거 같아요.

아웃백 다녀온 날은 항상 배가 너무 불러서 저녁을 너무 늦게 먹게 되네요.

이 날도 늦은 저녁을 먹고 하루 종일 포만감을 느낀 하루가 아니었나싶네요.

다들 할인까지 톡톡히 챙기시길바랄께요^^




Posted by 톨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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